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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랑길종주

해파랑길13코스(포항6-1)

by 명 각 2015. 4. 12.

신창리 일출암 파노라마

  

 

지난 3월28일 경주 마지막 12코스를 양포항으로 끝내고 오늘 2015년04월11일

양포항에서 구룡포항까지 해파랑제 13코스 포항1구간을 시작합니다.

날씨는 화창한 날씨 기온은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크고 바람은 조금 부는편 쾌청한 날이네요.

 

코스: 양포항 - 신창리 - 영암리 - 모포리 - 구평리 - 장길리 - 구룡포항 (18.6km)

 

오늘의 출발지 양포항 전경

 

▼ 포항 1코스는 유난히 양식장이 많습니다.

출발점부터 양식장을 옆에 끼고

 

 

 

 

 

▼ 신창리 포구에 들어섭니다.

 

▼ 신창리 어촌 벽화마을을 지나며

 

 

 

 

 

 

 

▼ 해변으로 들어섭니다. 저 끝부분에 일출암이 있겠지요

 

▼ 해변으로 진행하던 해파랑 일행들은 해변중간에서 대부분 아스팔드 도로로 빠져 나가네요.

아마 모래사장길이 힘이든가 본데 정작 이코스의 제일하일라이트인

일출암을 가까이 하지 못하고 아스팔드길로 진행들을 하는걸 보니 안타깝네요.

 

▼ 일출암 표지판입니다

 

 

 

▼ 일출암의 구석구석을 담아봅니다.

 

 

 

 

 

 

 

 

▼ 마치 베트남 하롱베이에 있는 키스바위를 연상시키고

 

 

 

 

 

 

 

 

 

▼ 신창리에도 미역 덕장들이 많습니다.

 

 

 

 

▼ 가는중간에 위치한 아름다운 카페  (사랑이야기)

 

 

 

 

 

 

 

 

 

 

▼ 영암리에 도착합니다.

 

 

▼  따스한 봄기운을 느끼며 이세상에서 제일 편한자세로 쇼파에 누어 스마트폰을 즐기는 청년

 

 

▼ 포개진 주상절리가 있습니다. 단면이 검은색인데 표현이 안되네요

 

▼ 주상절리 바위위에 나무

 

 

 

 

 

 

▼ 대진리 해변입니다.

 

 

 

 

 

 

 

 

▼ 봄내음이 물씬풍깁니다.

 

 

 

 

 

 

 

 

 

 

▼ 모포포구에 도착했습니다.

 

 

 

 

▼ 모포쉼테에서 잠시 쉬고

 

▼ 여기서 알바를 합니다.

이곳 위로 진행하면 군초소입니다.

 

▼ 다시 내려오고

 

▼ 조금전 진행할수 없다던 전복목장 좌측옆으로 들어섭니다.

 

▼ 오른쪽옆에 숫사자와 암사자가 바다를 지키고 있습니다.

 

▼ 기암이 있는 장소에서 미역줍는 낚시꾼

 

 

 

 

 

 

 

 

 

 

 

▼ 여기서 또 알바

여기도 오르면 또 부대

경치는 좋습니다.

 

▼ 올라온곳에서 바라본 해변풍경

 

 

▼ 다시 내려갑니다.

 

 

 

양식장을 옆에 끼고 진행

 

 

 

▼ 구평리 해변에서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

 

 

 

 

▼ 구평리 마을에 들어섭니다.

 

 

 

 

 

 

 

 

 

 

 

▼ 포구에 있는 기암석들

 

 

 

 

 

 

▼ 그물을 세척하는 광경

 

 

 

 

▼ 구평2리 소나무

 

 

 

 

 

 

 

 

 

 

 

 

 

 

 

 

 

 

 

 

▼ 담넘어 사알짝 고개를 내민 노란 장미

 

 

 

 

 

 

 

 

▼ 장길리에 들어섭니다.

낚시공원이 있네요

 

 

 

 

 

 

 

 

 

 

 

  

▼ 구룡포항에 도착했습니다.

어구들이 엄청 나네여

 

▼ 사열하듯 정박된 선박들

 

▼ 집어등이 달린걸 보니 오징어배인가 했는데

나중에 물어보니 전부 대게잡이 선박들이라 합니다.

 

 

 

 

 

 

▼ 바닥에 하얀가루가 무어냐교 물으니 서생원 접근을 막으려는 약품을 뿌려놨다 하네요.

 밧줄을 갉아먹지 못하도록

 

 

▼ 구룡포항앞 공원입니다.

 

 

 

▼ 구룡포항이 과메기로 유명한줄 알았는데 대게로 유명합니다.

 

 

 

 

 

 

▼ 오늘의 최종 목적지인 구룡포항 전경입니다.

 

 

 

 

 

 

▼ 장길리 낚시공원 파노라마 전경

이렇게 해파랑 13코스 (포항6-1)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오늘은 시간이 너무 촉박해 아쉬움이 많은 하루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정상적인 시간적여유가 주어지지 않은 관계로 무언가 아쉬움이 남는 코스이기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