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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랑길종주

해파랑길1구간 (부산4-1구간 오륙도 해맞이공원~ 미포)

by 명 각 2014. 3. 9.

걸어서

부산 오륙도 해맞이공원에서

 고성 통일전망대까지

 

 

 

 

 

해파랑길은 동해의 떠오르는 해와 푸른 바다를 길동무 삼아 함께 걷는다는 뜻으로 부산 오륙도해맞이
공원을
시작으로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에 이르는 총10개구간 50개코스, 770Km의 걷기 길이다.

 

부산 1코스 : 오륙도해맞이공원에서 출발해 미포에 이르는 코스.
광안리해변과 해운대해변을 거치면서 해파랑길 부산 구간 중 최고의 풍경을 펼쳐놓는다.

 

 

 

오전 10:40분 출발 전  단체샷

 

 

바다를 조망하는 시원스런 오륙도 SK 뷰 아파트

 

 

오륙도 해맞이 공원

 

 

 

전망대를 향해서

 

 

 

  

 

해변을 끼고 해파랑 1코스가 시작된다

 

 

해파랑 홍보관을 자나며

 

 

 

 

 

 

 

 

 

첫번째 전망대에 도착

 

날씨가 아주 좋네요

 

다시한번  그림이 좋아서

 

본격적인 코스로 접어든다

 

 

 

 

 

 

 

  

 

 

저 멀리 농바위가 조그맣게 보인다.

 

11시25분 농바위 전망대 도착

 

시원스런 이기대 갈맷길 푸른바다

 

 

낚시꾼도 보이고

 

 

 

해변 푸른 바다와 바위에 부딪혀 부서지는 포말의 파도 그림이다.

 

 

 

 

 

 

지나온길 뒤돌아서도 바라보고

 

아래에서 푸른바다를 조망으로 사진촬영에 여념들이 없네요

 

아래 두분은 모델 출사 중

 

 

 

 

 

 

외국인 두분이 한적하게 즐기고

 

 

사진 촬영에 여념 없으신 상상님

오늘 제가 도촬 많이합니다.

 

 

 

 

 

 

 

 

저아래 사잔촬영에 열중이신 상상님

 

 

 

오늘 1호차 대장이신 새여울님

 

 

상상님 촬영포즈 GOOD!

 

다시 새여울님

 

담소중인 모습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이기대 자연 수변공원

 

이제 어울마당으로 진행합니다.

 

 

  

나무꾼님 일행도 어울마당에 들어서십니다.

 

 

비둘기도 같이 산책을 나왔네요

 

 

 

 

 

 

 

  

 

낚시대가

 

 

 

 

 

밀려오는 파도도 바위에 부서지고

 

 12시25분 동굴체험터가 보입니다.

 

 

 

 

관광객들이 쌓아놓은 돌탑들

 

 

 

광안대교가 보이고 갈매기는 나네요

 

아름다운 광안대교와 마천루

 

 

 

  

 

 

 

유람선이 지나가고

 

 

 

  

13:용호만으로 들어섭니다.

 

인원체크중인 송사장님(실땽님)

옆에있는 해산물은 조금 드셨나 모르겄네요

 

나팔꽃이 이쁘게 있어서

 

용호만에서 바라본 광안대교와 마천루

 

 

13시05분 수변공원 도착 

 

 

 

 

각 코너마다 낚시꾼들이 한칸식 터를잡고

 

 

 

 

 

낚시를 드리우고 여유로운 세월을 낚고계시네요.

 

 

 

다리를 건너 광안리 해수욕장으로 향합니다.

 

뒤돌아본 지나온 길

 

다리를 건너 신호 대기중 (너무 신호가 길어유)

 

 

 

 

 

 

이곳주민들에게는 일상적인 길일것 같은데 잘 정돈되어 있네요

 

 

나무꾼님 광안대교와 마천루 배경으로

 

 

 

 

 

 

 

 

13시 45분 광안리 해수욕장에  들어섭니다.

 

 

 

 

 

 

 

 

  

풍경에 심취해 있는 꼬마 관광객

 

 

 

 

아름다운 광안대교

 

 

촬영에 열중이신 상상님

 

비둘기도 같이 노닐고

 

  

 

광안리 해수욕장을 지나

 

14시16분 민락 활어회 어판장앞을 지납니다.

 

길이 좀 지겹습니다. 도시를 통과하는 코스

 

민락 수변공원을 지납니다.

 

 

 

 

 

 

거북이도 마천루를 바라보고

 

 

이제 민락교 쪽으로 진행합니다.

 

 

 

 

 

 

 

여기서 유턴 도로로 내려섭니다

 

횡단보도를 지나

 

14시40분 만락교를 지납니다.

 

옆으로 마천루가 아릅답고

 

반대쪽 건축물도 조형미가 좋습니다.

 

 

 

이제 빌딩숲 사이를 자나야 합니다.

다리가 아프네요

 

 

 

 

다시 해변가로

 

건너편에 동백섬이 있는데 저멀리 앞으로 돌아서 진행해야 합니다.

 

 

 

 

아까 바다를 가르던 여객선 같은데

 

동백섬으로 들어서는 다리를 지납니다.

요트경기장

 

 

 

누리마루를 향하여

 

 

 

 

사진이 흔들렸습니다.

 

 

 

 

 

 

 

 

 

 

 

 

 

15시 40분 전망대에서 바라본 누리마루 전경

 

 

동백섬 등대

 

 

이제 돌아서면 해운대입니다.

 

 

 

 

 

 

 

 

 

 

 

 

해운대 해수욕장이 전체적으로 들어옵니다.

 

 

 

 15시50분 해운대 해수욕장에 도착합니다.

 

 

 

  

 

모래사장 가운대 태극기가 덩그러니 펄럭입니다.

 

 

16시00 아쿠아리움 주차장에 도착

 


  •  드디어 해파랑길 제1구간 부산 오륙도 해맏이 공원에서 미포구간 코스를 마칩니다.
  • 총 시간이 05시간20분 소요되었네요(사진촬영 점심시간포함)